신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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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글쓴이 : 신진철 목사 날짜 : 2017-02-27 (월) 15:19

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서는 우리가 가져야 할 신앙의 자세를 말 해줍니다.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범사에 인정하는 것이 신앙이며, 그가 하나님을 의뢰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는 나사로 같은 가난한 자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입니다. 기도원을 가보면 대개 헝그리 합니다. 식단도 겨우 배를 채울 정도에 잠잘 시간도 넉넉하지 않습니다. 계속 집회와 기도시간이 이어집니다. 영성을 깨우기 위해서 입니다. 새가 뚱뚱해지면 날 수가 없습니다. 율법은 먹지 못하는 새는 부정한 새라고 합니다. 우리는 날 수 있는 새가 되어야 합니다. 육체를 다스릴 수 있는 신령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의 사람인 조지 뮬러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고 합니다. 그리고 일어날 때 벌떡 일어나라 합니다. 뮬러는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정확하게 기상이 된다고 합니다. 영이 육을 다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열매중 하나가 Control(절제) 입니다. 우리는 쉽게 더 자고 싶고, 더 먹고 싶습니다. 그게 분명히 몸에 더 좋은 것도 아닌데도 그렇습니다. 뮬러는 이른 아침시간에 기도와 말씀을 가까이 하라고 합니다. 어느나라이던 성령의 사람은 부지런한 사람이고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범사에 그를 인정하면 그가 길을 지도하신다고 합니다. 그 길이 가장 가치롭고 복된 길입니다. 악인의 꾀가 아니고 죄인의 길도 아니며 오직 하나님의 지도하시는 길을 따라서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